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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Innovation with passion</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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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여러가지 생각, Consulting work, Aviation, Travel 그리고 정보 다른 사람들의 생각</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29 Dec 2008 06:56:0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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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Innovation with passion</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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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여러가지 생각, Consulting work, Aviation, Travel 그리고 정보 다른 사람들의 생각</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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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eoul, Oct. 2008</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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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littleteddy.com/teddypapa/attach/1/1196610724.jpg&quot; width=&quot;600&quot; height=&quot;902&quot; alt=&quot;User inserted image&quot; /&gt;&lt;/div&gt;</description>
			<category>Timothy&#039;s Blog</category>
			<author> (teddypap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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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9 Dec 2008 06:31:4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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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진을 올려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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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littleteddy.com/teddypapa/attach/1/1243777663.jpg&quot; width=&quot;600&quot; height=&quot;458&quot; alt=&quot;User inserted image&quot; /&gt;&lt;/div&gt; &lt;br /&gt;&lt;br /&gt;탐스러운 방울토마토.&lt;br /&gt;</description>
			<category>Thoughts</category>
			<author> (teddypap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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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9 Nov 2008 11:53:06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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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lue Ocean</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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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P&gt;김위찬 교수의 인터뷰 결과를 읽다보면 여러가지 생각이 든다.&lt;br /&gt;우리가 어떤 전략을 취해야하는 걸까?&lt;br /&gt;환경요소를 절대적인 상수로 볼것인지 아니면 변수의 하나로 인식할 것인지는 우리의 판단이지만, 역시 환경 요소 외부요소를 무시 할 수 없는 것은 사실 이다.&lt;br /&gt;어쩌면 우리가 집중해야 하는 것들에에 대해서는 이미 어느 정도 가이나 답을 알고 있을지도 모르겠다. &lt;br /&gt;중요한 것은 그것을 실행할 수 있도록 하는 방법론에 있을 것이다.&lt;br /&gt;알고 있는 사실을이나 지식을 실행할 수 있는 구체적인 것으로 정리하는 것은 방법론을 관리 할 수 있는 지식과 능력이다.&lt;br /&gt;컨설턴트에게 요구되는 중요한 부분도 바로 그런 체계적인 사고와 정리를 통해 방법론화 할 수 있는 능력일 것이다. &lt;/P&gt;
&lt;P&gt;우리 사무실의 고민은 바로 이런 공급과잉의 시대에서 서비스를 어떻게 차별화하고 제공하는 가치를 차별화하여 블루오션을 창출 할 것인가에 달령 있다.&lt;/P&gt;
&lt;P&gt;우리가 제공하는 서비스의 내용에서 이익, 고객가치, 인류사회 공헌에 있어 차별화 되지 않으면 안되는 것이 무엇인지를 고민해야 한다.&lt;/P&gt;
&lt;P&gt;이것은 단순한 상품의 문제가 아니다. 만약 이것을 상품 개발 이라는 관점에서 인식하고 접근한다면 아마도 언제라도 다른 경쟁사에게 제공할 수 있는 것이 될 수 있기 때문이다.&lt;br /&gt;&lt;/P&gt;</description>
			<category>Timothy&#039;s Blog</category>
			<author> (teddypap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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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31 Mar 2007 15:21:2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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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컨설팅 이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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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가끔씩 드는 생각.&lt;br /&gt;컨설팅이라는 일은 음식을 만드는 것과 같다는 생각이 든다.&lt;br /&gt;나를 위한 내가 먹기위한 요리가 아니라 누군가 손님을 위한 요리라는 것이다.&lt;br /&gt;나의 생각과 철학을 담아서 나만의 레시피로 요리를 하지만 그 맛의 독특함도 궁극적으로 그 요리를 먹게되는 누군가를 위한 것이여야 한다는 것이다.&lt;br /&gt;팔리지 않는 요리, 손님의 선택을 받지 못하는 향과 맛의 요리는 제목만 음식일뿐 아무것도 아니다.&lt;br /&gt;우리가 어떤 일을 한다는 것도 결국 고객에게 의해 선택되어 지고 실행되지 않는 이상과 철학으로 가득차 있다면 아무런 의미가 없는 것일 뿐.&lt;br /&gt;왜 우리가 컨설팅을 하면서 고객 내부의 의사결정 구조와 dynamics를 고려해야 하는지에 대한 이유일 것이다.&lt;br /&gt;때로는 우리는 병이든 환자를 위한 건강식을 만들어야 한다. &lt;br /&gt;당뇨병 환자를 위해 당분이 잔뜩 들어가 있는 케익을 만들 수는 없는 것이다. 아무리 그것을 좋아하고 원한 지라도, 뻔한 결과를 안다면.&lt;br /&gt;&lt;br /&gt;진정, 훌륭한 요리사는 그 음식을 먹게되는 사람들의 다양한 상황을 수용할 수 있는 영양분의 균형을 유지하며, 대중적인 맛의 수용성을 극대화 할 수 있고, 나름 개성을 유지할 수 있는 자 일듯.&lt;br /&gt;&lt;br /&gt;그럼, Good consultant란?</description>
			<category>Thoughts</category>
			<category>컨설팅</category>
			<author> (teddypap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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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0 Mar 2007 07:00:46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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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로운 취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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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P&gt;작년 12월에 프라모델을 사서 조립을 하고 있다. 집중을 요구하는 작업인데, 생각보다는 시간이 걸린다. 어제에서야 기본적인 도색을 시작했다. 어렸을 때 많이 했던 조립식인데, 어른이 되어서 하는 작업은 사뭇 분위기가 다르다.&lt;br /&gt;&lt;br /&gt;쉽게 생각하고 도전한 작업이 &#039;일&#039;이 되어 버린 느낌이다. 뭔가를 생각없이 즐기기에는 너무나 여유가 없는 세대가 되어 버린 것일까?&lt;br /&gt;&lt;br /&gt;&lt;/P&gt;</description>
			<category>Hobbies</category>
			<category>취미</category>
			<category>프라모델</category>
			<author> (teddypap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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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4 Mar 2007 14:27:56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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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타 블로거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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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모처럼의 휴일. 돌아다니며 여기 저기 기웃거려 본다.&lt;br /&gt;참으로 대단한 사람들이 많다는 생각이 든다. &lt;br /&gt;나름대로의 시간을 투자해야만 가능한것이 블로그 관리인데&lt;br /&gt;참 많은 사람들이 블로그에 대한 관심과 열정을 가지고 있다는 생각이 든다.&lt;br /&gt;&lt;br /&gt;그들이 펼치는 생각과 나름대로의 주장들은 다양하고 신선하고 &lt;br /&gt;어떤 철학을 느끼게 까지 한다. &lt;br /&gt;&lt;br /&gt;많은 GURU들이 있다는 것은 그 만큼 우리의 세계가 점점 더 넓고 깊어 져 간다는 증거이기도 하지만, 참으로 나의 모습이 작게 느껴 지게 하는 것도 사실이다. &lt;br /&gt;&lt;br /&gt;자신의 생각을 자신있게 나누고 서로 상호작용하는 것이 가능한, 이 사이버 공간의 일면이 다른 부정적인 모습들을 덮어버리는 것 같다.&lt;br /&gt;&lt;br /&gt;&amp;nbsp;</description>
			<category>Thoughts</category>
			<category>블로거</category>
			<author> (teddypap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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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 Mar 2007 14:52:24 +0900</pubDate>
		</item>
		<item>
			<title>New Project!</title>
			<link>http://littleteddy.com/teddypapa/entry/New-Project</link>
			<description>&lt;P&gt;With new willings, I started exercising to reduse my weight, 10%.&lt;br /&gt;I just hope I could succeed with this target.&lt;br /&gt;For myself and myfamily....&lt;/P&gt;</description>
			<category>Thoughts</category>
			<author> (teddypap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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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littleteddy.com/teddypapa/entry/New-Project#entry19comment</comments>
			<pubDate>Mon, 12 Feb 2007 06:53:33 +0900</pubDate>
		</item>
		<item>
			<title>영화 &#039;묵공&#039;을 통해서 본 컨설팅 work</title>
			<link>http://littleteddy.com/teddypapa/entry/%EC%98%81%ED%99%94-%EB%AC%B5%EA%B3%B5%EC%9D%84-%ED%86%B5%ED%95%B4%EC%84%9C-%EB%B3%B8-%EC%BB%A8%EC%84%A4%ED%8C%85-work</link>
			<description>&lt;P&gt;&lt;FONT face=&quot;&#039;Gulim&#039;, &#039;Sans-serif&#039;&quot; size=2&gt;아래의 글은 같은 사무실에 있는 &#039;모&#039; 컨설턴트가 영화를 보고와서 공유한 글을 본인의 허락 없이 마음대로 올려 봅니다. &lt;br /&gt;&lt;br /&gt;-----------------------------------------------------------------------&lt;br /&gt;&lt;br /&gt;어제 최근 개봉한 ‘묵공’이라는 영화를 보다가 너무나 우리의 직업과 같은 다른 시대, 다른 상황에 처한 한 영웅을 보고 공유하고자 메일을 보냅니다.&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quot;&#039;Gulim&#039;, &#039;Sans-serif&#039;&quot; size=2&gt;처음 예고편을 통해 이 영화를 접했을 때에는 그저 다른 중국 전쟁 영화와 비슷한, 수백만의 맞짱 Scene을 볼 수 있는 영화라고 생각했고, 그래서 보고 싶었습니다.&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quot;&#039;Gulim&#039;, &#039;Sans-serif&#039;&quot; size=2&gt;그런데, 어제 영화를 보면서 어느 순간부터인가 저도 모르게 “아! ‘혁리(주인공)’는 춘추 전국 시대의 컨설턴트였구나!”라고 느껴지기 시작했습니다. 비록 수천년 전의 중국을 배경으로 한 영화였으나, 우리 Associate들에게 도움이 될 내용이 있기를 기대하며, 간략하게 영화의 내용을 컨설턴트의 시각에서 소개하고자 합니다.&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quot;&#039;Gulim&#039;, &#039;Sans-serif&#039;&quot; size=2&gt;배경은 중국 춘추 전국 시대의 작은 성 ‘양성’을 배경으로 영화는 전개됩니다. 천하 통일을 앞두고 있던 조나라는 10만 대군을 이끌고 연나라(?)로 가는 길에 양성을 함락시키고자 성앞에 군사를 주둔시키고 전투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이 때 양성 안에서는 싸울 것이냐, 항복할 것이냐를 두고 의견이 분분한 중에 ‘묵가’에 원병을 요청합니다. &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quot;&#039;Gulim&#039;, &#039;Sans-serif&#039;&quot; size=2&gt;비지니스의 관점에서 보면, 한 회사가 경쟁이 치열한 레드오션에서 강한 경쟁자들과 힘겹게 경쟁하고 있는 상황에 비유할 수 있을 것입니다. 또한 대내적으로는 통합된 비전과 전략이 없이 중요한 의사 결정을 앞두고 합의하고 있지 못하는 상황에 비유할 수 있습니다.&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quot;&#039;Gulim&#039;, &#039;Sans-serif&#039;&quot; size=2&gt;전쟁에 임박하여 두 진영이 대치하고 있는 상황에서 한 사람이 성안으로 들어옵니다. 양성이 원병을 요청했던 묵가의 ‘혁리(유덕화)’가 혼자서 이 위기에 처한 성을 구하기 위해 온 것입니다. 그 때 성안에서는 대부분이 항복을 하자는 쪽으로 의견이 모아지고 있고, 항복 문서를 조나라 진영에 전달하기 위해 사자를 보낸 상황이었습니다. 이 때 혁리는 성안의 백성들에게 싸워야 하는 이유를 설명합니다.&amp;nbsp; &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quot;&#039;Gulim&#039;, &#039;Sans-serif&#039;&quot; size=2&gt;이 때, 기세등등한 조나라 군이 전투를 시작하기 위해 군사들을 전진시키고, 성안은 공포에 휩싸이게 됩니다. 이를 보고 있던 혁리는 성벽에 올라 화살에 ‘뭔가 이상한 짓(실제로는 화살을 무겁게 해서 사정거리를 늘리기 위해 쪼만한 금속 쪼가리를 묶음)’을 하더니 화살을 쫘 조나라 선봉장을 말에서 떨어뜨립니다. 놀란 조나라 군대는 일단 군대를 후퇴시키게 됩니다.&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quot;&#039;Gulim&#039;, &#039;Sans-serif&#039;&quot; size=2&gt;주인공 혁리는 묵가라는 컨설팅 회사의 컨설턴트로 Client인 양성에 발생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발주한 프로젝트에 제안서를 낸 상황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이때 혁리는 화살 한대로 Client의 신뢰를 얻게 됩니다. 즉, Killer Slide 한 장으로 Client를 사로잡게 되고 Project 수주 가능성을 한층 높이게 되는 겁니다.&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quot;&#039;Gulim&#039;, &#039;Sans-serif&#039;&quot; size=2&gt;일단 조나라 군의 공격을 잠시 지연시키기는 했으나, 여전히 성내에서는 전쟁 승리에 회의적인 여론이 대세를 이루고 있고, 한 신하는 전쟁을 피하기 위해 전쟁을 선동하는 혁리를 조나라 군대에 넘기면 위기를 모면할 수 있을 것이라고 조언합니다.&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quot;&#039;Gulim&#039;, &#039;Sans-serif&#039;&quot; size=2&gt;잠시 후 성주는 혁리와 독대합니다. 이 때 성주는 혁리에서 성을 지켜본 적이 몇 번이나 있냐고 묻습니다. 그러자, 혁리는 단 한번도 없다고 합니다. 다시 성주가 그럼 어떻게 지킬 것이냐라고 묻자 한 달만 버티면 갈 길이 바쁜 조나라 군대는 곧 포기할 것이라고 답합니다.&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quot;&#039;Gulim&#039;, &#039;Sans-serif&#039;&quot; size=2&gt;다시 성주가 혁리 당신을 어떻게 믿냐라고 묻자, 혁리는 방금 신하가 한 제안을 똑같이 합니다. “나를 조나가 군에 넘기면 일단 전쟁을 피할 수 있을 것이다. 그러나, 양성이 공격 당하는 것을 피할 수는 없을 것이다.” 자신의 생각을 꽤뚫고 있는 혁리를 신임하게 된 성주는 성의 친위대를 제외한 모든 병권(현대의 작전통제권)을 혁리에게 넘기게 됩니다.&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quot;&#039;Gulim&#039;, &#039;Sans-serif&#039;&quot; size=2&gt;컨설턴트로서 혁리는 과거 비슷한 Project(수성) 경험이 없었음에도 불구하고, 정확하게 Client의 상황을 이해하고, 현재 Client의 Issue를 해결할 수 있는 높은 수준의 방향성(한달만 버티자)을 분명하게 제시함으로써 수성 Project를 수주하게 된 겁니다. &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quot;&#039;Gulim&#039;, &#039;Sans-serif&#039;&quot; size=2&gt;병권을 잡은 혁리는 성 내부를 둘러보고, 외부 상황도 면밀하가 파악합니다. 그리고나서 성에 높은 옹벽을 쌓을 것을 제안합니다. 그러자, 성주의 신하들은 어려운 일이라고 반발하고 나섭니다. 하지만, 혁리는 옹벽을 쌓음으로써 조나라 군사의 기세를 꺾을 수 있고, 적군의 공격을 방어하기 수월하다는 이유를 제시하고, 이틀이면 쌓을 수 있다고 설득해 옹벽을 쌓게 됩니다.&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quot;&#039;Gulim&#039;, &#039;Sans-serif&#039;&quot; size=2&gt;컨설턴트가 Client의 상황을 객관적으로 분석하고 안을 제시했을 때, 변화에 반발하려는 전형적인 모습을 여기서도 볼 수 있었습니다. “그런 건 안돼요.”, “현실을 모르시네.”, “해볼 필요도 없어요.”, “그게 효과가 있겠어요?” 등의 반응이죠.(ㅋㅋㅋ) 이런 상황에서 혁리는 주장의 명확한 근거(Rationale)를 제시하고, 가능성을 보여 줌으로써 Client를 설득해 실행을 유도한 것으로 볼 수 있습니다.&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quot;&#039;Gulim&#039;, &#039;Sans-serif&#039;&quot; size=2&gt;전열을 정비한 조나라 군은 명장 항엄중(안성기)이 직접 나와 전투를 지휘하며 공성을 시작합니다. 이 때 혁리는 유황을 때운 연기로 적을 무력화시키고, 성내 건물등에 ‘푸푸’를 발라(어우 토할 것 같네..) 화공으로부터 보호합니다. 또한 1차 방어선이 무너지자 자기 스스로 몸을 던져 적에게 기름을 부워 화장시킵니다. 이렇게 혁리의 혁혁한 공으로 다시 하면 조나라 군은 퇴각하게 됩니다.&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quot;&#039;Gulim&#039;, &#039;Sans-serif&#039;&quot; size=2&gt;컨설턴트가 Client가 모르는 새로운 것들을 제안하고, 실행에 옮기는 것을 직접 도와주는 것을 상상해 보세요. 유황 때운 연기, 기름을 붇고 불을 붙여 적들이 접근하지 못하도록 하는 것 등등 기존에 사용하지 않던 새로운 선진 기법을 적용한 것으로 생각할 수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이 새로운 제도의 실행에 자신이 직접 Involve한 것은 컨설턴트인 우리를 세간에서 ‘Mouth Engineer(입으로 벌어먹고 산하고…)’이라고 부르는 상황에서 시사하는 바가 크다고 하겠습니다.&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quot;&#039;Gulim&#039;, &#039;Sans-serif&#039;&quot; size=2&gt;이렇게 다시 조나라 군을 물리친 혁리는 한밤중에 조나라 진영을 염탐하고, 조나라가 양성 밑으로 땅굴을 파 공격하려 한다는 것을 눈치채게 됩니다. 이를 알게된 혁리는 적의 공격을 역으로 이용해 제압하고, 항엄중은 다시 한번 고배를 마십니다. &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quot;&#039;Gulim&#039;, &#039;Sans-serif&#039;&quot; size=2&gt;이렇게 혁리가 계속해서 적의 공격을 막아내고 성을 안전하게 지켜내자 성 안에서는 혁리에 대한 칭송이 하늘을 찌를 듯 하게 됩니다.&lt;br /&gt;이 때, 조나라는 다른 어떤 나라(생각이 안 나네요)로부터 공격을 받게 되고, 불가피하게 양성에서 대치하고 있는 군대를 물려야 하는 상황에 처하게 됩니다. 이 사실은 양성 내의 신하들에게도 알려집니다. 그러자, 이제 혁리로부터 병권을 회수해야 한다는 의견이 나오게 되고, 혁리를 칭송하는 민심을 시기한 성주도 이에 동의하게 됩니다.&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quot;&#039;Gulim&#039;, &#039;Sans-serif&#039;&quot; size=2&gt;컨설턴트로서 급변하는 외부 환경의 변화에 탄력적으로 대응한 것을 높이 살만하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정확한 현황분석(As-Is Analysis)을 통해 Working 할 수 있는 대안을 마련하고 실천한 것은 ‘안’을 제시할 뿐 ‘실행’하지 않는 우리에게 시사하느 바가 크다고 하겠습니다.&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quot;&#039;Gulim&#039;, &#039;Sans-serif&#039;&quot; size=2&gt;성주의 시기로 죽음의 위기에 몰렸던 혁리는 성주의 아들의 도움으로 간신히 목숨을 건져 성을 도망치기에 이릅니다. 이 때 물러난 줄 알았던 조나라는 대부분의 군사를 물렸지만, 1천의 군사를 항엄중이 직접 지휘해 양성을 공격합니다. 불시에 공격을 당하게 된 양성은 적의 공격(어처구니가 쪼매 없지만 열기구를 타고 공격함.ㅋㅋ)에 무참히 무너지게 됩니다.&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quot;&#039;Gulim&#039;, &#039;Sans-serif&#039;&quot; size=2&gt;여기서 혁리가 컨설턴트로서 자신의 소임을 다하지 못한 부분이 나타나게 됩니다. 자신이 성을 떠나더라도 즉, 수성 Project가 끝나더라도 남은 자들(Client)이 능히 성을 지킬 수 있는 방안을 만들었어야 했지만, 그렇지 못했기 때문에 Project 종료 이후 위기에 처하게 된 것으로 해석해 볼 수 있습니다. &lt;/FONT&gt;&lt;/P&gt;</description>
			<category>Thoughts</category>
			<category>묵공</category>
			<category>컨설턴트</category>
			<category>컨설팅</category>
			<category>클라이언트</category>
			<author> (teddypap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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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6 Jan 2007 15:13:17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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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초 정리 수첩</title>
			<link>http://littleteddy.com/teddypapa/entry/test</link>
			<description>&lt;P&gt;우연히 알게 된 초 정리 수첩.(&lt;A href=&quot;http://ejourney.co.kr/jobster/entry/프랭클린-플래너와는-다른-컨셉의-초정리수첩&quot;&gt;http://ejourney.co.kr/jobster/entry/프랭클린-플래너와는-다른-컨셉의-초정리수첩&lt;/A&gt;)&lt;br /&gt;&lt;/P&gt;
&lt;BLOCKQUOTE&gt;&lt;A href=&quot;http://www.noguchi.co.jp/datebook2007/&quot;&gt;http://www.noguchi.co.jp/datebook2007/&lt;/A&gt;&lt;/BLOCKQUOTE&gt;
&lt;P&gt;열심히 PDF 파일을 찾아서 Print out, 내 플래너에 부착했다.&lt;br /&gt;꼭 필요했던 것 중의 하나, 한 눈에 볼 수 있다는 점이 너무 편리하다.&lt;br /&gt;&lt;br /&gt;프랭클린플래너를 더 잘 쓸 수 있다는 점이 뿌듯하다.&lt;br /&gt;&lt;br /&gt;&lt;br /&gt; &lt;/P&gt;</description>
			<category>Interesting Items</category>
			<category>memo</category>
			<category>초 정리수첩</category>
			<author> (teddypapa)</author>
			<guid>http://littleteddy.com/teddypapa/6</guid>
			<comments>http://littleteddy.com/teddypapa/entry/test#entry6comment</comments>
			<pubDate>Tue,  2 Jan 2007 17:33:32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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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oday&#039;s direction</title>
			<link>http://littleteddy.com/teddypapa/entry/Todays-direction</link>
			<description>오늘은 2006년의 마지막 날이다.&lt;br /&gt;늘 언제나 이렇게 시작되었고 끝났지만, 이 한해에 더 큰 의미와 뜻을 두고 싶은 것이 사실이다. 한해를 돌아보기를 원하고 또 의미를 갖고 싶다.&lt;br /&gt;</description>
			<category>2006년 시작</category>
			<author> (teddypap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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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littleteddy.com/teddypapa/entry/Todays-direction#entry2comment</comments>
			<pubDate>Sun, 31 Dec 2006 02:40:3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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